[핀마트] 노후 재테크, 퇴직 후 노후대비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한국은 65세 이상의 고령인구가  14%를 넘어 점점 고령사회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평균수명은 늘어나고 있지만 그에 따른 경제적 행복이 뒷받침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60대 이상의 고령인 구층의 경제행복지수가 낮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2014년의 기대수명은 82.4세로, 2020년에는 기대수명을 87.4세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평균 은퇴연령인 60세를 기준으로 생각한다면 은퇴 후 27.4세를 더 살게 된다는 것인데요.

 

은퇴 후 생활하는데 충분한 비용이 준비되어있지 않다면 아이들을 양육하고, 결혼시킨 뒤 노후대비를 하기까지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오늘은 고령사회에 대처하는 재테크 비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첫 번째로 노후 재테크에서 결정해야 할 재무적 고민과 비재무적인 고민은 다음과 같습니다.

 

 

 

 

노후준비 실패하는 요인은 다음과 같이 창업 후 실패, 거액 사기, 건강 저하로 인한 의료비 지출, 황혼이혼, 캥거루족 자녀 오랫동안 독립하지 못하는 것꼽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공하는 노후 재테크, 어떻게 계획해 볼 수 있을까요?

노후 재테크 비법은 다음 5가지로 설명드릴 수 있습니다.

 

 

1. 퇴직 시점에 실업급여를 신청!

일반 직장, 공기업을 다니다가 정년퇴직하는 경우, 자발적인 퇴직으로 보지 않기 때문에 실업급여의 대상이 됩니다.

 

2. 건강보험 임의 계속 가입자 제도를 활용!

건강보험 지역가입자가 되었다고 해도 지역가입자 보험료 납부 기한이 2개월이 지나지 않았다면 신청 후 직장가입자 시절처럼 보험료를 적게 납부할 수 있습니다.

2년간 적용이 가능해 보험료 절감에 도움이 됩니다.

 

3. 국민연금 연기연금제도를 이용!

국민연금의 수령 연령이 되면 대부분 재 취업을 하거나 55세부터 수령 가능한 연금저축으로 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노령연금의 수령 시기를 5년 연기해서 수령할 경우 연 7% 수준으로 올라 이후 연금 수령액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4. 배우자 명의의 임대부동산 매입은 금물!

퇴직 이후 퇴직금을 이용해 배우자의 명의로 부동산을 매입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배우자가 60세 미만일 경우 국민연금 납부, 국민건강보험 지역가입자 적용,  취. 등록세와 재산세가 발생하고 공실 발생 시 관리비 부담과 부동산관리 비용 등 추가적인 비용 발생 가능성이 높아 금융자산으로 보유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5. 비과세 연금상품을 활용!

일시금 1억 원까지 매월 수령할 수 있는 연금상품을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퇴직연금은 IRP로 변경하여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IRP : 근로자의 퇴직금을 자신 명의의 퇴직 계좌에 적립해 연금 등 노후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정체되고 한정된 소득, 가계부채 부담이 늘어나면서 노후를 제대로 대비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오늘의 노후 재테크 비법을 참고하셔서, 꼼꼼하고 체계적인 노후대비를 시작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출처 : 자산관리 전문가 백정선의 행복자산 UP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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