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조건으로 신용대출을 받을 수 있을까?

가정주부, 사회 초년생, 프리랜서 등은 대출을 받을 때 금융회사에서 절대적으로 불리합니다

 

대출이나 카드 실적 등 금융거래 이력이 부족하기 때문인데요.  금융위원회 자료를 보면 2016년 말 기준으로 2년 동안 카드, 대출 이용 실적이 없는 국민이 1107만 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내년부터는 가정주부, 사회 초년생, 프리랜서 등을 평가하는 기준을 조금 다르게 적용한다는데요.

 

 

금융위원회는 11월 21일 이 같은 내용의 신용정보산업 선진화 방안을 발표하였는데요.

 

공공요금 납부정보나 온라인 쇼핑정보, SNS 등 비금융 정보로 개인신용을 평가하는 비금융 정보 전문 신용평가사 설립을 허용하였습니다.  

 

 

정부에서 발표한 바와 같이 비금융 정보가 개인신용평가에 적용이 되면 신용카드와 대출 이용 실적이 없어 신용등급이 낮게 책정된 주부와 사회 초년생 등 1100만 명의 신용도를 좀 더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소상공인이나 영세 자영업자 등 개인사업자의 대출 특수성을 반영한 전문 CB도 도입이 됩니다. 정부는 가맹점별 상세 매출내역과 사업자 민원, 사고 이력정보를 보유한 신용카드사에 자영업 CB 겸영을 허용하기로 하였습니다.

 

 

앞으로는 이렇게 빅데이터 산업을 통하여 나의 대출 금리와 한도가 책정이 될 텐데요. 

 

지금처럼 나에 대한 정보도 없이 대출상담을 하고 아무 데서나 대출을 받으 실 건가요?

 

 

다른 대출 비교회사와 다른 점은?

 

나에 대한 정보를 주지 않아도 핀마트에서는 전 금융회사 대출 비교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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