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마트에서 알아보는 2019년도 달라지는 개인신용평가 체계 ①

올해 바뀌는 개인신용평가 체계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제2금융권에서 대출을 받을 때 신용 하락폭 좁혀진다

 

 

- 저축은행 또는 제2금융권에서 대출을 받아 보신 고객님은 아시겠지만 1금융권에서 대출을 받는 것과는 신용등급 하락의 폭이 차이가 많이 나는데요. 심지어는 저축은행에서도 중금리 상품을 판매하지만 저축은행 상품을 이용한다는 이유만으로 신용등급이 1금융권 이용자 보다 하락폭이 커서 저축은행을 이용하시는 고객님들께서 적지 않은 피해(?)를 입으셨습니다.

 

 

그런데 올해부터는 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을 이용한다고 하여 신용등급이 큰 폭으로 하락하는 문제를 개선하기로 하였습니다. 금융위원회는 2018년 12월 27일 '개인신용평가체계 종합 개선방안' 세부안을 확정하여 2019년 1월 14일부터 금리 18% 이하 저축은행권에 개선된 평가를 우선 적용하고 중도금 및 유가증권 담보대출은 금융회사별로 신용위험에 차이가 없기 때문에 신용점수 하락폭을 은행권과 동일하게 적용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렇게 되면 2금융권 이용자 62만 명과 중도금 대출 이용자 18만 명은 신용등급 0.6등급 상승(점수 21점) 하고, 이 중 11만 명은 신용등급 1등급 상승하며, 유가증권 담보 대출자 24만 명은 신용등급 1등급(점수 39점) 상승되어 등급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저축은행 이용자 28만 명은 신용등급으로 0.4등급(점수 25점) 상승하고 그중 12만 명은 신용등급으로 1등급 상승하게 됩니다. (올해 6월부터는 상호금융, 여전(카드사, 할부금융사 등), 보험업권에도 적용할 예정입니다.)

 

 

 


2. 신용등급제가 신용점수제로 전환이 됩니다. 

 

- 현재는 CB 사가 평가 결과를 신용점수로만 산출하여 금융소비자, 금융회사에 제공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금융소비자는 본인의 CB사 개인신용평가 결과를 신용점수로 제공을 받고 금융회사도 고객에 대한 대출한도, 금리 등을 산정하고 여신금융상품에 대한 고객 설명 등에 CB사 신용등급 대신 신용점수를 사용합니다.

 

 

예를 들면 신용점수가 664점인 A 씨는 신용등급이 6등급에 매우 가까움에도 현행 평가체계상 7등급(600~664점)에 해당하여 대부분 금융회사에서 대출이 거절되는 현상을 초래하게 되는데요, 신용점수제로 바뀔 경우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금융기관이 늘어나게 되어 대출 애로 계층에게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CB 평가 결과에 대한 신용점수제를 단계적으로 시행을 하며 5개 시중은행 (국민, 신한, 우리, 하나, 농협)에서 1월 14일부터 시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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